2009년 11월 20일
아침부터
- 바빴어용(푹)
오전에 무진장 힘 많이 드는 일이 있었는데 후임2가 근무지 옮기는거 때문에 휴가써서(.)
- 오전내내 일하니 담당 직원이 수고했다고 저랑 후임1이랑 알바생이라 밥먹으라고 만원주셨습니다.
짜장먹으라고 주신 듯 해서 제 돈 내고 탕수육 하나 더 시켰네요.
어휴 주시려면 좀 크게 쏴주시지..
- 공익잠바가 따뜻한데 땀이 통풍이 안되는 구조라 땀이 삐질삐질납니다.
방금 옷 벗었다가 냄새(.)에 놀라서 다시 옷 입음.
집에 가서 갈아입어야죠.
지금 갈 생각.
걍 퇴근이라고 쓰죠(푹)
# by | 2009/11/20 14:5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