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 바빴어용(푹)


오전에 무진장 힘 많이 드는 일이 있었는데 후임2가 근무지 옮기는거 때문에 휴가써서(.)





- 오전내내 일하니 담당 직원이 수고했다고 저랑 후임1이랑 알바생이라 밥먹으라고 만원주셨습니다.

짜장먹으라고 주신 듯 해서 제 돈 내고 탕수육 하나 더 시켰네요.


어휴 주시려면 좀 크게 쏴주시지..





- 공익잠바가 따뜻한데 땀이 통풍이 안되는 구조라 땀이 삐질삐질납니다.

방금 옷 벗었다가 냄새(.)에 놀라서 다시 옷 입음.


집에 가서 갈아입어야죠.

지금 갈 생각.


걍 퇴근이라고 쓰죠(푹)





by DYUZ | 2009/11/20 14:50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아아 망했어요


- 후임2가 이런저런 사정으로 고향 내려갑니다.

고향 병무청에서 새로 근무지 정해줘야 가는거지만 가는건 확정이네요.

졸라 일 잘하고 성실하고 후임1이랑 비교되서 무진장 잘해줬는데 아쉽네요잉.


이녀석 가버리면 대타는 내년에나 들어오는데....

은퇴는 무리인가으




많이 노는 청년이라서 19禁적인 조언도 많이 받았는데 아흐흑(푹)





- 후임1이 알바 이틀인가 삼일만에 푹 짤림.

알바비 최저치로 올려놓고 시작했는데 사장이 싼놈 구했으니 고냥 짤랐다네요.


음.

싸게 고용하는게 고용주의 마인드이긴 한데 적어도 법적 최저치는 지켜야지 않나.




나 참치마요 두개뿐이 못 먹었는데(푹)





- 우울한데 집에 가서 님아랑 놀아야지.......





by DYUZ | 2009/11/19 15:00 | 잡담 | 트랙백 | 덧글(4)

서플라이


- 어제 점심먹으러 집에 갔더니.

김장 준비를 하고 계시더군요.

아부진 오전 근무만 하고 오시고.

저도 그냥 구청 땡땡이치고 김장했습니다.


12시부터 했는데 끝난건 6시.

딤채 2대를 김치로 꽉 채웠으니 1년은 가겠네요. 음.




그리고 보쌈고기랑 방금 한 김치랑 먹으니.


!





- 드래곤 에이지란 게임이.

무진장 해보고 싶어서 사양 체크 사이트에서 확인해보니.


CPU 탈락.

그래픽 카드 탈락.

하드 용량 탈락.


어허허허허허어헝허어허허허허헝허엏어허허허헣허



일루젼도 고사양 요구하고 컴오히도 풀옵 돌리고 싶으니 진짜로 컴 바꿔야 할 듯.

60정도 모아놨으니 조금만 더 투자하면 되겠는데 음.





- 어제 땡땡이치는 동안.

밥 잘사주고 재밌던 직원아저씨가 다른 과로 발령이(.)


그리고 그 자리에 왠 재미없어 보이는 아저씨가......

아아

아ㅏ





밥 잘 안 사줄 것 같은 아저씨네요잉





by DYUZ | 2009/11/19 09:20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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