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3일
아마가미 1회차 클리어
- 나카타 사에 좋아함 베스트 엔딩.
아아 역시 사에는 최고입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아마가미 아마가미 하나봐요.
감정몰입 너무 심하게 해서 쓸데없이 돈 더들게 생겼음(...)
- 데이트를 하는데 1시까지 만나기로 했건만 우리의 사에양 11시에 와서 대기(..)
이거 시간대가 12월이란 말이죠. 음.
데이트 장소는 호텔 수영장.
수영장하면 수영복.
"선배 너무 쳐다보지 말아요 부끄러워요"
"사에쨩이 너무 귀여워서 제어가 안됨ㅇㅇ"
......... 확실히 사에가 발육이 장난이 아니죠.
이후에 닥터피쉬 풀에 발 담그고 느끼는 사에양에 뿜
- 데이트 전에 주인공 생일 이벤트도 있었음다.
하루종일 기대했는데 선물 0개라 실망한 주인공한테 야밤에 집까지 찾아와서 선물 배달.
선물은 본인이 이런~저런~ 옷을 입고 찍은 사진집(...)
물론 옷은 주인공 취향(을 여동생님에게 들었답니다).
어이구 부러운 놈.
- 마지막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주인공 늦잠크리 -> 고소공포증 크리 -> 딴생각크리로
사에가 "그동안 감사했어요" 외치고 가버림.
주인공놈의 찌질함에 열받아서 패드를 던졌더니 L1이랑 방향키가 안먹힙니다ㅠ
뭐 뒤늦게 정신차리고 길거리에서 고백해서 맺어지지만.
사망한 패드가 돌아오진 않죠(...)
- 스탭롤 이후에 이어지는 에필로그.
사에가 "앗 움직여요" 라길래 설마 했는데 배가 뽈록
주인공놈 싫어요.
사에한테 무슨 짓을 한거냐
# by | 2009/05/03 12:43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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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드를 던지셨다는 부분이 ...^^
에필로그 부분..혹시 사에가 임신한 모습이 나오나요?
왠지 글을 보니까
주인공...무슨짓을 한거냐......ㅋ
에필로그는 긁으면 한 줄 나와요.
주인공놈.....
물어내 이 주인공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