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가미 5회차끗 아마가미


- 나나사키는.





흠좀합니다.


아아 나나사키를 1타로 플레이했음 나머지 캐릭터들은 아오안될 뻔 했음.



키스신 뭐이리 많누(.)





- 주인공 생일날.

나나사키가 준 선물은 다기능 시계.


졸라 평범하네요.

역시 사에의 본인 이런~저런~ 사진집을 뛰어넘을 선물은 없는거신가으





- 나나사키한테 이상형을 물어봤습니다.


나나사키는 쑥쓰러워하면서 주인공놈을 돌려 말하기 시작. ........................ㅠ



근데 주인공놈 다 듣더니


"그래 나나사키라면 그런 사람 꼭 만날거야"


.

.

.


여기 병신하나에 둔감 추가요





- 나나사키는 수영부 기대의 신인.

근데 히비키상(!)은 뭔가 고민중.

물어보니 나나사키가 요새 연습이 썩 거시기하다네요.



본인이 단순한 슬럼프라곤 했는데 조만간 열리는 시합 주전에서도 탈락.

종목 바꿔서 재도전해봤지만 또 탈락.


"선배한테 주전되서 자랑스럽게 보고하려고 했는데..."


우리의 주인공놈은 이제 1학년이니까 기회는 많다고 쉬엄쉬엄하라고 격려.




내가 보기엔 원인은 니놈인 것 같다만.





- 1학년 왠 남자놈이 나나사키한테 고백하려는 계획을 짜는데 주인공놈이 들어버렸습니다.


남자놈은 당연히도 차였음.



"ㅆㅂ 야짤이나 모으는 변태색히가 뭐가 좋다고ㅠ"






일백만 아마가미 플레이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녀석ㅠ



하지만 스탠딩CG도 없는 지나가는 엑스트라(.)





- 저 사건 이후로 자신감(이라 쓰고 똘끼) 충만한 주인공놈.

나나사키의 자신에 대한 믿음을 시험해본답니다.


"나나사키는 스타트할 때 자세가 좀 거시기하네"(되도않는 소리)


"에 정말입니까"


"내가 방법을 알지"


"뭔데요?"


"눈가리고 걸으면서 좌우 중심을 잡는거여"(진짜 되도않는 소리)


"오 과연 해볼게요"



그리고 수영복차림에 눈가리고 실외를 돌리는 진성 변태 때려죽일 주인공놈.

지는 교복입고도 추운데 나나사키는 수영복.



"나나사키 너 내가 장난치는거 알고 있었지"


"네"


"헐 근데 왜한거임"


"선배 믿으니까요"




.

.

.

노코멩트





- "나나사키한테 내 기분을 전하고 싶어"


라면서 주인공이 나나사키를 데려간 곳은.




모리시마 선배 무릎 뒤에 키스를 갈기던 창고(.)


여기서도 키스(.)



나중엔


"나나사키 거기 갈래?"


"....... 창고 말하시는거죠"




에라이 키스방이냐





- 나나사키랑 하교길.

나나사키가 그네타잡니다.








주인공놈이 앉고 나나사키가 위에 서서타는.....


야잇 교복입고 그러지마라아ㅠ




주인공놈 당연히 흘긋흘긋.

아쉽게도 보이진 않지만.




근데 걸렸더니 나나사키가 벌준다면서




서있다 그대로 앉으면서 키스(.)


"이러면 못보겠죠?"










3인칭 시점은 벌이 더 나빠ㅠ





-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절정이죠.

아오 성질이 뻗쳐서.


한문장 요약.




둘이서
야밤에
아무도 없는산속에서
온천욕




나나사키네 소유 산에 온천이 있어서(가게아님. 진짜 자연 온천) 거기갑니다.

주인공은 팬ㅌ만 입고 타올.

나나사키는 수영복입고 타올.





좋네요.

나나사키가 고백도 하고.


"저 이런거 처음이라 뭐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고 어버버"


"천천히 말해 다 들어줄테니"



쉬,쉬바 고백받는 놈 태도가아아아아


주인공놈도 지가 나나사키 좋아한다는걸 깨달아서 스무스하게 쌍고백.



나나사키가 좋아서 껴안는데 타올이 살짝 풀어지.....





나나사키
ALmom



"헤헤 부끄러워서 거짓말했어요"




아,안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그리고 스탭롤.









모리시마 선배에 이어서 나나사키도



백프롭니다












!





- 에필로그는 둘이서 불꽃놀이 구경.



후우.




그나마 에필로그는 평범해서 다행이구마잉





- 님들 아마가미하시죠.


전 이제 포동포동 리호코합니다.





by DYUZ | 2009/06/18 16:06 | 잡담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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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ck at 2009/06/18 16:16
부............. 럽.................. 지................ 않........................


어흑
Commented by DYUZ at 2009/06/19 09:03
어흐흑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06/18 16:20
으아아아아아아(....) 아마가미는 정말 좋네요(...)
Commented by DYUZ at 2009/06/19 09:03
아오 그냥 보기만해도 입이 찢어지는게 이거이거(.)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09/06/18 16:49
커플 입장에서야 뭐 즐겁지요. 저런거 봐도 그러려니. 현실은 2d 보다 더욱 실감나니까요.
Commented by DYUZ at 2009/06/19 09:04
게임은 현실보다 비현실이죠. 그 비현실스러운게 재미포인트인 듯요
Commented by 슈나 at 2009/06/18 17:52
일백만 아마가미 플레이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녀석
일백만 아마가미 플레이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녀석
일백만 아마가미 플레이어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녀석

....
괜찮아 어디까지나 2D 의 얘기야 (...)
Commented by DYUZ at 2009/06/19 09:05
2D인데... 2D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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