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조트망의 기운이


- 뉴타운인가 입주권 당첨됐습니다.

집 평수가 두배로 뛰는데다 새집이란건 좋은데 말이죠 이게.



구청이 멀어요(.)

걸어서 10분 걸리던 출근시간이 지하철 + 버스로 80분으로 8배 증가합니다 으악.


뭐 구청이야 늦게 출근하고 일찍 퇴근해도 괜찮을 레벨이 되어가니 걱정은 덜한데.




대학도 멀어요(.)

지하철 30분 걸리던 등교시간이 지하철 60분으로 2배 증가합니다 으악.


구청이야 내년까지에 이사도 내년이지만 대학은 본격 시망이에요.

아직 1학년 1학기뿐이 안다녔단 말이어요ㅠ





- 여기서 본격 공부안하는 누님의 한마디.


"공부해서 집근처로 편입해라"



.

.

.


본인이나 공부하시죠.

면접관 매수해놨더니 면접앞 시험에서 광탈한 사람이 누구였더라.




게다가 집근처면 연세대잖아(.)





- 그래도 15년만의 이사니 기대는 되네요.

초등 2학년때 이사한 이후로 한번도 안했으니 음.





by DYUZ | 2009/08/18 09:0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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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나 at 2009/08/18 10:48
아...그레도 이사는 두근두근...하죠.
음...통학의 문제가 좀 걸리긴 하지만...
Commented by DYUZ at 2009/08/18 11:09
대학은 4년은 다녀야해서 걱정입니다. 음.
Commented by Dack at 2009/08/18 10:56
이사는 왠지 피곤하더라구요.
Commented by DYUZ at 2009/08/18 11:10
짐싸고 나르면 힘들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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