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친절 감사
- 아침에 추우니까 출근하는데 배가 살살 아프더군요.
음.
그런데 직원분이 마시라고 불가리스(.)를 주셨습니다.
이하략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불어서 추웠다면 오늘은 기온만으로 추워요.
새삼스럽게 침대에서 이불덮고 자는 강아지가 부럽습니다. 어흑
출근할 때 쳐다도 안보더만ㅠ
- 어제 먹은 감자탕은 꿀맛이었습니다.
는 뻥이고 고기가 고기맛이지!
가족들 전원이 大자로 시키면 좀 부족한 감이 있었는데 2명이서 中으로 먹으면 딱 좋네요.
그리고 감자탕엔 소주지! 하면서 아부지께서 키핑해뒀던 酒님도 슬쩍....
근데 님아가 금방 취해서 아랗알호아랑룬아림노라ㅓㄴ오런(..)
아 힘들었어요
이것 때문에 배가 아팠던건가
- 님아는 주량을 좀 늘려줘야겠음다.
# by | 2009/11/03 09:4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