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 감사


- 아침에 추우니까 출근하는데 배가 살살 아프더군요.

음.

그런데 직원분이 마시라고 불가리스(.)를 주셨습니다.




이하략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불어서 추웠다면 오늘은 기온만으로 추워요.


새삼스럽게 침대에서 이불덮고 자는 강아지가 부럽습니다. 어흑

출근할 때 쳐다도 안보더만ㅠ





- 어제 먹은 감자탕은 꿀맛이었습니다.

는 뻥이고 고기가 고기맛이지!



가족들 전원이 大자로 시키면 좀 부족한 감이 있었는데 2명이서 中으로 먹으면 딱 좋네요.

그리고 감자탕엔 소주지! 하면서 아부지께서 키핑해뒀던 酒님도 슬쩍....


근데 님아가 금방 취해서 아랗알호아랑룬아림노라ㅓㄴ오런(..)



아 힘들었어요

이것 때문에 배가 아팠던건가





- 님아는 주량을 좀 늘려줘야겠음다.





by DYUZ | 2009/11/03 09:4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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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狂猫病 at 2009/11/03 10:25
고기가 고기 맛이지! 무슨 맛이 겠는가!!!!!
Commented by DYUZ at 2009/11/03 14:24
고기는 고기맛! 그러니까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맛은 고기맛입니다(푹)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9/11/03 18:40
고기는 고기맛이니까 고기인 것입니다!!!!
Commented by DYUZ at 2009/11/04 09:40
이 명대사 대장금에서도 나왔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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