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허그데이


- 랍니다.

서로 안아주는 날이라네요잉



뭔 날들이 이리 많아.....




라면서 집에 가서 어무이 부엌에 계신 동안 안아줬습니다 므흐

님아는 허그데이인 것도 모르고 있더군요.





- 옛날엔 XX데이같은건 쓰잘데기 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부끄럼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동기를 주기 위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포옹포옹





- 사실 허그데이 아니어도 만날 껴안는건 비밀





- 이정도면 염장인거신가으





by DYUZ | 2009/12/14 14:20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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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죠우 at 2009/12/14 14:32
으앙(울음)
Commented by DYUZ at 2009/12/15 10:44
울지마세요(푹)
Commented by at 2009/12/14 14:41
지그브리커!
Commented by DYUZ at 2009/12/15 10:44
죽어랏!.... 음?
Commented by 자유로운 at 2009/12/14 15:11
뭐 일상이라 그러려니...
Commented by DYUZ at 2009/12/15 10:45
조금 특이한 일상일까요. 음
Commented by 괴기대작전 at 2009/12/14 15:15
솔로는 그냥 울어야죠ㅠㅠ(...)
Commented by DYUZ at 2009/12/15 10:45
죄,죄송(.)
Commented by 슈나 at 2009/12/14 16:38
일상이 허그데이 ~
Commented by DYUZ at 2009/12/15 10:45
허그데이는 좋은 날입니다요-
Commented by 반쪽달 at 2009/12/15 01:54
... 별 의미가 없는 날이셨군요 (읭..)
아, 부모님에게가 아니라 두 분에게는 말이죠~;;
Commented by DYUZ at 2009/12/15 10:46
가족전원 별 의미없는 날이었죠(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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