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4일
오늘은 허그데이
- 랍니다.
서로 안아주는 날이라네요잉
뭔 날들이 이리 많아.....
라면서 집에 가서 어무이 부엌에 계신 동안 안아줬습니다 므흐
님아는 허그데이인 것도 모르고 있더군요.
- 옛날엔 XX데이같은건 쓰잘데기 없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부끄럼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동기를 주기 위한게 아닐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포옹포옹
- 사실 허그데이 아니어도 만날 껴안는건 비밀
# by | 2009/12/14 14:20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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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모님에게가 아니라 두 분에게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