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뭔가 당하는 중.
- 어제 밤을 불태우며 읽었던 수업 참고 도서 말이죠.
수업시간에 교수가 "읽은사람 손" 해서 들었더니
"다음 주까지 읽어와" 하고 다른 수업 개시.
........................ 나의 어젯밤을 돌려줘 ㅇ<-<
- 기엠티가 5월 3,4일인 줄 알았는데 4,5일이랍니다.
일요일 포함이니 어차피 안가지만 조별 과제 발표가 다음 주 화요일이라
5일날 모여서 준비하기로 했는데 스케쥴이 꼬였습니다;
내일 학교 갈지도 몰라요(공강인데)
..................... 반대표놈 나를 피곤하게 하다니
- 님화 키가 이제까지 167cm로 알았는데
어제 누님이 일본 갈 짐을 쌀 때 키를 물어보니 167이라고 하더군요.
누님이 님화보다 키가 더 큰데 뭥미?
하고 심문 했더니 161이라더군요(...)
..................... 워따쓸라고 그런걸 속이는거지;
- 누님이 오늘 새벽 4시에 일본으로 고고씽했습니다.
집에 오니 잘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다네요.
그리고 심심할 것 같다고 제 게임기 가져갔다네요(.)
바로 책상 위를 보니 DS가 있던 자리에 동숲팩만이 덩그러니...
...................... 아,안돼 나의 알람머신이
- 하지만 중요한건 이제 히어로즈 인스톨의 때가 왔다는거죠 꺄훗
# by | 2008/05/01 16:39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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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해보고 블러드와 쉐도우 어떻게 바뀌는지 얘기 좀. (...)
버닝하시는겁니까?
그래도 히어로즈가 있으니 다행입니다?!
<- 단지 듀즈님을 속이는게 재미있어서가 아닐까요?
그래도 여성분이시니 '작은' 키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라고 제가 적어봤자 의미가 없네요(...)
kykisk 님/ 후하후하
와감자탕 님/ 간지 선물 사왔음 좋겠어요.
듀얼배드가이 님/ 전 도련님도 아닌데 말이죠 ㅇ<-<
슈나 님/ 지못미 동숲 ㅠㅠ
쿠헐 님/ 근데 동숲이.....
미션루스 님/ 흠. 그런걸까요;
半分の月 님/ 요샌 이정도가 보통일 것 같은데 말이죠.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