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4일
아,아직 5월인데
- 날씨가 왜이러나요(..)
7,8월엔 정말 지옥 더위일 것 같은 느낌이 그냥 마구마구 드는게 아우...
그래도 아직 선풍기는 참아보렵니다.
괘,괜찮아 아직 죠스바는 5백원이야......(콜록)
- 책 사러 동네 서점에 갔더니 수업 시간에 쓸 책이 없더군요.
할 수 없이 은혼만 사왔습니다.
예약은 했는데 월요일에나 책이 들어온다고 해서 그냥 교보로 GOGOG
오늘 사람 무지 많데요.
혼자 갔음 편했겠는데........ 궁시렁
- 지하철에서 정말 어이없는 커플 발견.
남자가 기마자세를 한 후에 여자가 거기 앉더군요(..)
눈치 때문인지 무거워서인지는 모르겠지만 1분도 안되서 기마자세는 해제.
대체 왜 내 옆에서 그러는거냐(짜증)
- 은혼 이번 권은 왠지 수위가 위험(..)
아놔 긴토키(..)
# by | 2008/05/24 17:10 | 잡담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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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같은데, 어른들 보시기 민망했겠..
진짜 여름이 올때가 두렵습니다(....)
설마 무지막지한 폭염이겠어요~
SCV君 님/ 으허헝
시리벨르 님/ 어얽 홈플러스에서 산 죠스바는 500원이라고 찍혀있었는데 올랐군요;
아키라 님/ 허얽허얽(?)
오렌지군 님/ 땀이 그냥 삐질삐질....
니와군 님/ 은행이나 도서관 다녀야할까요;
와감자탕 님/ 근데 저 막장커플때문에 (꿍시렁)
크르 님/ 무지막지한 폭염일 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아메니스트 님/ 아놔 드라이버(....)
코토네 님/ 저런건 보기도 않좋아요 참....
半分の月 님/ 이제 전초전일 뿐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