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큐 포스 10화를 봤습니다.





- 이번 화 레스큐 포스도 좋군요.

아놔 매 화 사람 기분을 훈훈하게 만드는게 레스큐의 힘인건가.



- 이번 사건은 고립된 환자 꼬맹이에게 약 전해주기.

별거 아닌 일 같아 보이지만 "소년의 생명을 미래로 이어주는" 일인겁니다.

우왕 대장님 간지



- 마을 주민이 레스큐 포스를 위해 오토바이를 빌려주는 장면은 진짜 좋았습니다.

게다가 요샌 라이더에서도 안보이는 바이크 액션까지ㅠㅠ


사랑한다 레스큐 포스

브론 부스터같은 이상한 거나 쓰는 키바는 까버려





by DYUZ | 2008/06/13 17:51 | 특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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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가브리엘 at 2008/06/16 13:40
10화는.. 별다른거 없어보여도 정말 독사에 물려 생명이 위험한 한 소년을 구하기 위한 우정의 릴레이였습니다. ^^ 대원들이 다들 하나로 힘을 모아서 약을 전달하기 위한 모습은 정말로 보기 좋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그 안드로이드 3인방들은 한일도 없이 끝나버린;;; 거기다 크라이시스 메카도 상당 답답한 물건이 나왔구;;

안드로이드 병사들과 R2의 레이스 추격씬은 참 라이더에서도 보기힘든 액션이라서 그런지 눈이 즐거웠습니다..
Commented by DYUZ at 2008/06/17 15:30
3인방은 좀 아쉽죠. 뭔가 임팩트가 없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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