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3일
레스큐 포스 10화를 봤습니다.

- 이번 화 레스큐 포스도 좋군요.
아놔 매 화 사람 기분을 훈훈하게 만드는게 레스큐의 힘인건가.
- 이번 사건은 고립된 환자 꼬맹이에게 약 전해주기.
별거 아닌 일 같아 보이지만 "소년의 생명을 미래로 이어주는" 일인겁니다.
우왕 대장님 간지
- 마을 주민이 레스큐 포스를 위해 오토바이를 빌려주는 장면은 진짜 좋았습니다.
게다가 요샌 라이더에서도 안보이는 바이크 액션까지ㅠㅠ
사랑한다 레스큐 포스
브론 부스터같은 이상한 거나 쓰는 키바는 까버려
# by | 2008/06/13 17:51 | 특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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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병사들과 R2의 레이스 추격씬은 참 라이더에서도 보기힘든 액션이라서 그런지 눈이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