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1일
PC방입니다 꺄훗-
- 아부지께서 이번 장례식에 다른 분들께 받은 부의금을 엑셀로 정리하라고 하셔서
작은아부지 차를 타고 1시간 걸려서(..) PC방으로 왔습니다.(우왕 천오백 천오백)
제가 해야 할 일은 아버지께서 적어놓으신 방명록을 엑셀로 옮기는 일인데 말이죠.
에 아부지 저한테 만날 악필이라고 하셨는데 전 아부지 글씨 전혀 못 알아보겠어요(.....)
아부지 ㅇ이랑 ㅁ이랑 ㅂ이 전부 같은데요;
게다가 인원도 상당히 많아서 이거 생각보다 시간 오래 걸리겠어요 어휴
간만에 피방 온 김에 메신져도 할까 했는데 그거 무리.
돈도 비싼데 빨랑빨랑 해버리고 돌아가야죠 이거.
- TETRA-FANG의 'Indivisual-SYSTEM'이랑 CAMINO의 'STORY'를 들어봤습니다.
일단 인비지블은 전 곡인 데스티니보다 좀 좋은 듯.
뿅뿅뿅뿅 소리가 은근 중독이네요 이거.
스토리는 뭐 말이 필요 없고.............
빨랑 담아가야지
- 이글루 최초의 광고댓글 달렸습니다.
와아 방치중에 쓱 달아놓다니 치사하다
대출은 러시앤캐시가 짱 아닌가요(엥)
- 뉨한테 "무료하니까 수영족 사진좀 보내줘바바"랬습니다.
알았다고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반듯하게 접혀서 옷장에 들어있는 수영복이 보입니다.
서울가면 보자구
# by | 2008/07/01 09:42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여튼 무사히 끝나셨다니 다행입니다. 복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시고 다음에 뵈요~
광고리플이 2개나 달렸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