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입니다 꺄훗-




- 아부지께서 이번 장례식에 다른 분들께 받은 부의금을 엑셀로 정리하라고 하셔서

작은아부지 차를 타고 1시간 걸려서(..) PC방으로 왔습니다.(우왕 천오백 천오백)

제가 해야 할 일은 아버지께서 적어놓으신 방명록을 엑셀로 옮기는 일인데 말이죠.


에 아부지 저한테 만날 악필이라고 하셨는데 전 아부지 글씨 전혀 못 알아보겠어요(.....)

아부지 ㅇ이랑 ㅁ이랑 ㅂ이 전부 같은데요;

게다가 인원도 상당히 많아서 이거 생각보다 시간 오래 걸리겠어요 어휴

간만에 피방 온 김에 메신져도 할까 했는데 그거 무리.

돈도 비싼데 빨랑빨랑 해버리고 돌아가야죠 이거.




- TETRA-FANG의 'Indivisual-SYSTEM'이랑 CAMINO의 'STORY'를 들어봤습니다.

일단 인비지블은 전 곡인 데스티니보다 좀 좋은 듯.

뿅뿅뿅뿅 소리가 은근 중독이네요 이거.

스토리는 뭐 말이 필요 없고.............


빨랑 담아가야지




- 이글루 최초의 광고댓글 달렸습니다.

와아 방치중에 쓱 달아놓다니 치사하다


대출은 러시앤캐시가 짱 아닌가요(엥)




- 뉨한테 "무료하니까 수영족 사진좀 보내줘바바"랬습니다.

알았다고 사진을 보내줬습니다.

반듯하게 접혀서 옷장에 들어있는 수영복이 보입니다.


서울가면 보자구





by DYUZ | 2008/07/01 09:42 | 잡담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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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8/07/01 09:48
으어;; 무려 천오백입니까...
Commented by 니와군 at 2008/07/01 09:58
수영복 사진...크리..
Commented by 츤키 at 2008/07/01 09:59
...아 과연..[응?]
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7/01 10:02
아.... 과연....
Commented by kykisk at 2008/07/01 10:04
엇~ 간만이십니다!
Commented by Dack at 2008/07/01 11:14
수영복사진..옷장에 걸려있는 수영복 사진인가요?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8/07/01 11:46
수영복 크리(...)

여튼 무사히 끝나셨다니 다행입니다. 복귀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7/01 12:03
크하핫 공주님 센스가(...)
수고하시고 다음에 뵈요~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01 12:32
공주님 센스 대박인데요 (데굴데굴)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7/01 16:33
정말 멋진 반전입니다, 하핫~
Commented by SCV君 at 2008/07/01 17:26
센스가.. ㅇ<-<
Commented by 와감자탕 at 2008/07/01 18:07
러시앤 캐시 ..~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7/01 20:30
공주님 센스가 엄청난데요ㅇ>-<
Commented by 코토네 at 2008/07/01 21:01
수영복 사진 크리...
Commented by 노을 at 2008/07/03 12:15
우왕 오랜만의 소식입니다 반가워요~
Commented by 츠바사 at 2008/07/05 21:19
저도 최근 내버려뒀더니
광고리플이 2개나 달렸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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