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력 폭발


- 몬헌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공익입니다(음?)

훈련소에서 만든 친구인지라.



근데 이녀석이 근처에 같이 몬헌을 할 친구가 없나봅니다.

언제나 저에게 이것저것 물어가면서 플레이를 합니다.

가끔은 만나서 수렵도 같이 합니다.



아 그런데.

이녀석이 너무나도 심심한지 몬헌이 하고픈지.

제가 있는 구청으로 몬헌하러 온답니다(.)

지하철 공익이라 오후 근무니 상관은 없겠지만 이녀석 사는데가 제가 있는 곳에서 한시간거리(...)


그 왕복 두시간 거리를 오직 몬헌을 하겠다고 온답니다 으아악

그렇게도 흑룡이 잡고싶더냐





- 선덕여왕이.

이제.

예고편을 안 보여줍니다.




으앙





- 다음 주 수요일이 빼빼로의 날이네요 흠좀.





by DYUZ | 2009/11/04 09:3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6)

우홋


- 오늘도 점심시간에 일본의 집 리모델링 프로그램인 BEFORE&AFTER를 보는데.

패널로 낯익은 얼굴이 보였습니다.

누군가했더니 울트라맨 메비우스의 귀염둥이(푹) 보좌관님.


진행자의 "건축가는 쇠파이프들로 뭘 만들까요" 라고 질문하자



"쇠파이프오르간이요" 라는 신묘한 개드립을(.)




아오 갑자기 메비우스가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아 다음 달에 극장판 또 하지 헉후헉후





- 샤이니의 종현인가.

노래할 때 목 옆의 힘줄 빠직하고 돋는거보고 "허허 저놈 괜춘하네"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종플루랍니다 감사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한창 신곡내고 활동하는데 날벼락.

당장 동방신기 위태위태하고 슈퍼쥬니어는 강인크리(.)라 SM 남그룹을 책임져야 할 녀석들인데ㄷ


근데 얘넨 노랜 꽤 좋은데(아미고 빼고) 이상하게 잘 안뜨네요.





- 신종플루 위험도가 레벨업했죠.

군인들 휴가나 외박도 통제할 것 같답니다ㄷ

학생들은 수업 시간을 줄이는 대신 (수업일수 채우려)방학도 줄일까 논의중이랍니다ㄷㄷ



근데 난 군인도 학생도 아니잖아(푹)





by DYUZ | 2009/11/03 15:19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2)

친절 감사


- 아침에 추우니까 출근하는데 배가 살살 아프더군요.

음.

그런데 직원분이 마시라고 불가리스(.)를 주셨습니다.




이하략





-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어제는 바람이 불어서 추웠다면 오늘은 기온만으로 추워요.


새삼스럽게 침대에서 이불덮고 자는 강아지가 부럽습니다. 어흑

출근할 때 쳐다도 안보더만ㅠ





- 어제 먹은 감자탕은 꿀맛이었습니다.

는 뻥이고 고기가 고기맛이지!



가족들 전원이 大자로 시키면 좀 부족한 감이 있었는데 2명이서 中으로 먹으면 딱 좋네요.

그리고 감자탕엔 소주지! 하면서 아부지께서 키핑해뒀던 酒님도 슬쩍....


근데 님아가 금방 취해서 아랗알호아랑룬아림노라ㅓㄴ오런(..)



아 힘들었어요

이것 때문에 배가 아팠던건가





- 님아는 주량을 좀 늘려줘야겠음다.





by DYUZ | 2009/11/03 09:4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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