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까, 화려하고... 격하게




- 까진 오바고 아무것도 안하고 반송장처럼 있는 것보단 이글루라도 하는게 건강에 좋을 듯 하네요.

적어도 이글루는 하는 동안은 딴 생각은 안하니까요(쯧)









............ 아래쪽에 궁상 포스팅은 가열차게 삭제크리.

저런거 쪽팔리게 왜 썼데요













- 앞으론 포스팅보단 밸리돌기 위주로 즐길 생각입니다.











- 빅뱅 최고








by DYUZ | 2008/08/19 22:10 | 잡담 | 트랙백 | 덧글(11)

다이나믹, 다이나믹




- 며칠 전 아부지께서 교통사고 당하셨습니다.

그리 큰 사고는 아니었지만 대구까지 왔다갔다하고 병원 왔다갔다하고 정신없었습니다.

참고로 사고 낸 아줌마는


흰 장갑에 선글라스에 챙모자 쓴 아줌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버지 사고나고 올 해는 뭔가 꼬인 듯.


오늘 다찌마와리 볼 생각이었는데 아놔

슬슬 지치는데요





by DYUZ | 2008/08/16 11:17 | 트랙백 | 덧글(12)

[잡담] 오늘은 휴식.




- 어제 저녁에 어쩌다보니 최초로 가족 전원(+ 1명)이 주님 영접(..)을 했습니다.

뭐 재밌었어요 재밌었어요.

누님은 아버지랑 저를 뛰어넘는 주님의 사도(...)였고 뉨은 주사랍시고 귀여운 짓이나 하고있고.

어무이는 어제 처음으로 소주님을 모셔본거라(!) 조금 마시고 오버히트(.) 후 리타이어.


뉨도 재우고 누님은 살찐다고 중단하고(웃기시네) 저랑 아버지만 2차를 갔다가 아버지께서 리타이어.

저도 거의 한계라 집에 오자마자 안씻고 ZZZZZZ.


좀 전에 일어났는데 작살 띵하네요;

덕분에 4병까진 이성을 잃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는데 몸은 삐거걱.


제길 이것이 아무로의 반응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건담의 심정인가(콜록)


포슽힝만 하고 또 자야죠.

어윽 집안에 알콜향만 그득.............





by DYUZ | 2008/08/12 13:15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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