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잉여력 폭발
- 몬헌을 좋아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공익입니다(음?)
훈련소에서 만든 친구인지라.
근데 이녀석이 근처에 같이 몬헌을 할 친구가 없나봅니다.
언제나 저에게 이것저것 물어가면서 플레이를 합니다.
가끔은 만나서 수렵도 같이 합니다.
아 그런데.
이녀석이 너무나도 심심한지 몬헌이 하고픈지.
제가 있는 구청으로 몬헌하러 온답니다(.)
지하철 공익이라 오후 근무니 상관은 없겠지만 이녀석 사는데가 제가 있는 곳에서 한시간거리(...)
그 왕복 두시간 거리를 오직 몬헌을 하겠다고 온답니다 으아악
그렇게도 흑룡이 잡고싶더냐
- 선덕여왕이.
이제.
예고편을 안 보여줍니다.
으앙
- 다음 주 수요일이 빼빼로의 날이네요 흠좀.
# by | 2009/11/04 09:3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6)


